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내사랑 복실이의 추모 공간

내사랑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X-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내사랑 복실이 · 15살

2008.08.30 — 2023.09.25

내사랑 복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 벌써 너가 간지3년이 지났어 언니 꿈에 나와줬으면 좋겠어 보고싶어 복실아 못해줘서 미안해 힘들게 해서 미안해 아프다고 맛있는거 못줘서 미안해 언니도 많이 힘든시기에 너도 아파서 못챙겨줘서 미안해 진짜 너가 좋은곳에 있다면 맘껏 뛰어놀고 많이 먹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랑하고 미안해 보고싶다 복실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