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동동의 추모 공간

강동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X-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동동 · 8살

2017.09.27 — 2026.01.26

강동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큰 사랑을 알려준 우리 아가동동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실컷 뛰놀길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동동!! 🤍 다시 만나서 우리 또 나란히 누워있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