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앵두의 추모 공간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X-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두 · 9살

2012.12.25 — 2022.05.08

앵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앵두야 보고싶다 시간이 많이 지나도 널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너무 보고싶어 마지막에 너 아프게만 한 거 같아서 너무 후회하고 있어 언니 미워도 용서해줘 너를 보낼 수 없어서 이기적인 마음으로 널 붙잡고 있었어 너무 미안해 보고싶어 요즘에 꿈에 나와주지 않아서 너무 슬퍼 앵두야 전처럼 잘 놀고 있다고 꿈에 한 번만 더 나와주라 두부랑 꼬미는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두부랑 꼬미 만나면 우리 가족 근황 이야기 다 듣고 있어~ 금방 다시 만나게 될거야 내 보물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보물아 너무 사랑해 우리 다음에도 꼭 다시 만나자 우주 크기보다 더 사랑해 내 온 마음을 다 써서 사랑해 영원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