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올라의 추모 공간

올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올라 · 7살

2019.07.10 — 2026.09.02

올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올라야,우리 올라 엄마랑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엄마 뱃속에 온 아가가 우리 올라라고 엄마는 믿고 예쁘게 키울께 내아가야.너무 사랑해 정말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