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7살

2014.04.09 — 2021.10.26

하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한 내 첫사랑 하늘아 늘 미안하고 고마운 내새끼 천국에서는 항상 행복하기만 해 동생들은 엄마가 지켜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