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꾸의 추모 공간

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꾸 · 4살

2014.05.05 — 2019.03.28

꾸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꾸꾸야 거기선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지?? 꿈에 좀 나와주라~~~~ 보고싶어 나 잊지말고 재밌게 놀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