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의 추모 공간

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 · 4개월

2025.12.10 — 2026.05.08

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에게 왔던 그때부터 지금 그리고 먼 훗날까지 너무 고맙고 고마웠어 사랑했고 사랑해 우린 항상 같이 있다고 생각하며 지낼게 꿈에 나와줘 아프지 말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