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9살
2017.04.09 — 2026.10.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엄마가 미안해. 늘 나만 바라봤는데 외롭게 만들어서 아프게해서 미안해. 정말로 사랑해. 이제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마음껏 뛰어놀아. 다음엔 온전히 너만 사랑받는 삶을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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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4.09 — 2026.10.24
까미야 엄마가 미안해. 늘 나만 바라봤는데 외롭게 만들어서 아프게해서 미안해. 정말로 사랑해. 이제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마음껏 뛰어놀아. 다음엔 온전히 너만 사랑받는 삶을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