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개월

2024.10.03 — 2024.11.19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가 이렇게 빨리 갈 줄 알았더라면 밤에 계속 같이 있어 줄 걸 거기에서는 아프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