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짜루의 추모 공간
김짜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짜루 · 16살
2009.06.20 — 2026.03.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짜루야, 잘 지내지? 많이 보고싶은 내새끼... 아프지말고... 날이 너무 춥다 누나야가 니 장판 꺼내놨으니까... 언제든 집에오면 따숩게 다녀가! 사랑해 우리짜루...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짜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6.20 — 2026.03.05
짜루야, 잘 지내지? 많이 보고싶은 내새끼... 아프지말고... 날이 너무 춥다 누나야가 니 장판 꺼내놨으니까... 언제든 집에오면 따숩게 다녀가! 사랑해 우리짜루...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