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린이의 추모 공간

호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V-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린이 · 9살

2017.07.31 — 2026.10.28

호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린아 아주 작을 때 봤던 너의 모습이 아직 생생하다 큰아빠랑 잘 지내고 잘 놀고있어 우리 또 만나자 그리울거야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