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V-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3살

2012.10.03 — 2025.11.26

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가 쫑이야 잘지내고있지?? 너무늦게왔지..?미안하다 우리애기.. 너무너무 보고싶다 우리애기 겁도많은데 혼자 무섭진않은지..강아지별에서는 활발하게 친구들이랑 뛰어놀아요 맛난거 많이먹고 엄마또올게! 사랑해 우리쫑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