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즈의 추모 공간

치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V-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즈 · 8살

2015.03.31 — 2023.08.19

치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치즈야 누나 꿈에 한번만 나와줘 너 보낸 이후로 누나가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항상 죄책감 안고 살고있어 한번만 안아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