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홍별의 추모 공간

홍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V-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홍별 · 15살

2010.11.11 — 2026.05.27

홍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야 너무 보고싶어 무지개별에서 잘지내고있지? 우리 가족 모두 너무 별이를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해 별이야 너무 사랑해 ♡ 깜지언니랑 잘지내고 우리 꼭만나자 알았지? 너무 보고싶고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