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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비지의 추모 공간

콩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V-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비지 · 6살

2017.12.19 — 2024.02.18

콩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콩비지! 잘 지내고 있어? 많이 보고 싶네에 언니는 잘 지내고 있어ㅎㅎ 우리 곧 또 만나자? 언니 딸로 태어나주라 비지야. 그때는 언니가 더 오래 함께할 수 있게, 우리 강아지 더 오래오래 볼 수 있게,, 많이 많이 사랑해 알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