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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깽이의 추모 공간

도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V-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깽이 · 15살

2010.12.26 — 2026.04.30

도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이쁜 내아가 너무 보고싶다 누나는 매일매일 너를 그리워하고있어... 너무 아쉽고 아깝고 소중한 내아가 거기서 친구들이랑 잘놀고있는거지? 누나곁에 또 와줘 그땐 누나가 조금 더 성숙한 어른이되어있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