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V-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1개월

2024.12.24 — 2025.02.16

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아 많이 놀러도가고 너가 살면서 못보는곳 다 데려가고 싶었는데 끝내 다 못 가봤네.. 다음엔 같이 건강하게 놀러 다니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