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의 추모 공간

흰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U-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 · 17살

2007.01.09 — 2024.09.30

흰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흰둥 늘 행복하구 좋아하는거 많이 먹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