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U-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2살

2014.02.01 — 2026.06.24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니가 없는 첫 10월 여차저차 보내고 있어. 어느덧 니가 없는 첫 10월의 마지막 날이다. 사실 언니는 다가오는 모든 절기가 여전히 무서운 것 같아. 니가 없는 첫 가을도 꾸역꾸역 버텼는데, 겨울은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 보고 싶다. 사랑해, 구두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