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의 추모 공간
한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U-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한별 · 9살
2013.09.30 — 2022.11.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아프다 별이되어서.. 거기에서는 아프지 말고 마음껏 뛰어놀고 있으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한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U-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9.30 — 2022.11.30
너무 아프다 별이되어서.. 거기에서는 아프지 말고 마음껏 뛰어놀고 있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