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이의 추모 공간
짬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U-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짬뽕이 · 17살
2009.01.06 — 2026.04.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짬뽕 아직도 너 생각하면 눈물이난다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안고 싶어 거기서는 아프지마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짬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U-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1.06 — 2026.04.18
짬뽕 아직도 너 생각하면 눈물이난다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안고 싶어 거기서는 아프지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