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조랭이의 추모 공간

조랭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U-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랭이 · 1살

2024.01.10 — 2025.02.12

조랭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만 졸졸 쫓아다니던 우리 조랭이~~ 한번 더 안아주지 못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