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쮸쮸의 추모 공간

쮸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U-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쮸쮸 · 13살

2007.08.13 — 2020.10.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쮸쮸야 누나가 많이 어렸어서 잘 못해줘서 미안해 잘 지내고 잇어 나중에 누나 마중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