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닌의 추모 공간
쿠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U-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닌 · 12살
2014.05.31 — 2026.08.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쿠닌아 엄마 맨날 꿈 꾸니까 놀러와 기다릴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쿠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U-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5.31 — 2026.08.30
쿠닌아 엄마 맨날 꿈 꾸니까 놀러와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