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의 추모 공간
영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T-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영도 · 10살
2014.10.22 — 2025.08.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도야 잘 지내고 있니 거기서는 실컷 뛰어 다니고 물도 원하는만큼 마음껏 마시고 그렇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마가 나중에 영도 꼭 찾을게! 그렇게 행복하게 조금만 놀고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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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영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T-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10.22 — 2025.08.18
영도야 잘 지내고 있니 거기서는 실컷 뛰어 다니고 물도 원하는만큼 마음껏 마시고 그렇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마가 나중에 영도 꼭 찾을게! 그렇게 행복하게 조금만 놀고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