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니의 추모 공간

바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T-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니 · 13살

2013.06.10 — 2026.08.11

바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니야, 21살에 널 처음 만나 내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그 한해는 소중한 동생을 떠나보내고 난 뒤 쓸쓸했었던 내 마음을 우리 바니 덕분에 슬픔도 견딜 수 있었던 계기가 됬던거 같아. 내 20대를 같이 보내줘서, 우리 가족에게 최고의 딸래미가 되줘서 고마워🩷 이제 아프지 말고 편히 쉬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