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T-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12살
2013.11.21 — 2026.09.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우리 막둥이 항상 보고싶고 미안해 거기선 아프지마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T-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11.21 — 2026.09.07
사랑해 우리 막둥이 항상 보고싶고 미안해 거기선 아프지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