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T-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1살

2008.09.23 — 2019.12.31

뽀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미야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하고싶은거 실컷하면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어!!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혼자 멀리 나와서 미안. 내가 철이 덜 들었을때라 더 많이 못챙겨주고 자주 못찾아가서 미안해. 그때 더 잘해주고 갖고싶은 장난감도 주고 내가 좀 양보했으면 어땠을까하는 후회가 항상 들더라. 또 다시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