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T-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3살
2011.07.15 — 2024.10.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미야 늘 우리 가족이 마음 속에 널 품고 있어. 다시 만나는 날에 꼭 안아줄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T-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7.15 — 2024.10.13
뽀미야 늘 우리 가족이 마음 속에 널 품고 있어. 다시 만나는 날에 꼭 안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