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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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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미루의 추모 공간

미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T-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루 · 8일

2026.07.21 — 2026.07.29

미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루야 많이 아팠지? 엄마도 노력 많이 했는데 빌고 빌었는데도 너를 보내기 너무 힘들었어 하루랑 뽀또랑 잘 지내구 있어? 미루는 엄마 껌딱지였어서 맨날 엄마랑 같이 잤는데 ㅎㅎ 그 따듯함이 너무 그립다.. 더 잘 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해 미루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