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T-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21일

2026.06.24 — 2026.07.15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엄마 끝까지 못 챙겨줘서 미안해 너 한달때 데려와서 아픈 거 다 케어하고 이제 좀 괜찮나 싶었는데 마지막에도 아파서 가서 마음이 너무 안좋았어 근데 엄마 이제 안 울어 너 보면 맨날 인사도 하고 물도 새로 갈아줬어 거기 가서는 아프지 말고 미루 뽀또랑 뛰어돌아!! 사랑해 하루 오늘따라 더 보고 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