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봉이의 추모 공간

꼬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봉이 · 1살

2015.11.30 — 2016.12.11

꼬봉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