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서쿠키의 추모 공간

서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서쿠키 · 7살

2019.02.11 — 2026.03.21

서쿠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쿠키야 거기선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어야 해 누나가 가 본 적도 없는 곳에 혼자 먼저 보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