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16살

2009.10.25 — 2025.11.13

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8살때부터 24살까지 누나옆에서 함께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코코야 너무 보고싶다 내 아기 누나 기다리지말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먹고싶은거 다 먹고 놀고 먹고 자면서 편하게 있어 누나가 코코한테 갈게 사랑해 아프지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