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찬송의 추모 공간

찬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찬송 · 9살

2016.09.02 — 2026.03.19

찬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찬송아 언제나 내마음속에 있어 보고싶고 사랑해 꼭 다시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