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순의 추모 공간
똘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순 · 15살
2009.04.05 — 2024.11.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쁜 우리순이 너무 보고싶다.. 언니가 너무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 우리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똘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4.05 — 2024.11.29
예쁜 우리순이 너무 보고싶다.. 언니가 너무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 우리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