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코의 추모 공간
서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서초코 · 13살
2012.08.16 — 2026.02.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보고싶다. 내가 어떻게 널 잊을 수 있을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서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8.16 — 2026.02.06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보고싶다. 내가 어떻게 널 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