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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메이의 추모 공간

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이 · 15살

2011.02.28 — 2026.07.17

메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메이야 안녕!! 너가 너무나도 보고싶어 너가 걸어다니던 발소리도 듣고 싶고, 찡찡 거리던 소리, 간식 달라고 떼쓰는 소리 모든게 다 듣고 싶고 만지고 싶고 너무너무 그리워. 강아지별은 어때 ? 마음에 들어? 언니 꿈에 잘 찾아오지 않아 걱정인데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다.. 메이야 거기선 아프지 말도 다치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으면서 행복하게 뛰어 놀아야해!! 언니가 엄청 마니 마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