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의 추모 공간
앨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앨리 · 13살
2009.05.05 — 2023.03.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앨리야 너무 보고싶당 가만히 있다가도 자꾸 생각나 좋게 못 보내줘서 넘 미안해 거기서는 먹고싶은거 많이 먹고 잘 뛰어 놀고 있지?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있어 누나가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앨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5.05 — 2023.03.28
앨리야 너무 보고싶당 가만히 있다가도 자꾸 생각나 좋게 못 보내줘서 넘 미안해 거기서는 먹고싶은거 많이 먹고 잘 뛰어 놀고 있지?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있어 누나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