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땅콩의 추모 공간

땅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R-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땅콩 · 2살

2023.06.16 — 2025.11.21

땅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아가, 땅콩아 잘 지내는거야? 보고싶다... 땅콩이 덕에 웃기도하고 행복하기도 했었는데.. 엄마는 아직 땅콩이를 보내기엔 마음에 준비가 덜 된거같아 아가...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