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식이의 추모 공간
봉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R-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식이 · 2살
2023.09.08 — 2026.08.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직 많이 어린 애기야 마지막에 아파서 어떡해 마지막으로 혼낸 기억이 너무 강해서 너무 힘들어 벽지가 뭐라고..너무나도 미안해 봉식아 친구인자 형이자 아빠가 너무 많이 사랑해 정말 너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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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봉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R-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3.09.08 — 2026.08.24
아직 많이 어린 애기야 마지막에 아파서 어떡해 마지막으로 혼낸 기억이 너무 강해서 너무 힘들어 벽지가 뭐라고..너무나도 미안해 봉식아 친구인자 형이자 아빠가 너무 많이 사랑해 정말 너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