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푸딩이의 추모 공간

푸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R-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딩이 · 17살

2009.06.30 — 2026.10.04

푸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우리아기 너무너무 만지고싶고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