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똥자의 추모 공간

똥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R-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똥자 · 7살

2015.10.31 — 2023.09.02

똥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똥자야 보고 싶어 사랑해 아프지 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