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의 추모 공간
미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R-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유 · 4개월
2026.03.22 — 2026.07.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유야 너무 보고싶다 너의 짧은 묘생에 언니랑 함께해서 조금이나마 행복했으면 좋겠어. 언니는 너랑 지내는 시간 매일매일이 행복했어. 우리 미유도 언니랑 같은 마음이였으면 좋겠다. 언니한테 처음 올 때부터 갈 때까지 꾸준히 이쁘던 아가, 고양별에서는 아프지말고 츄르도 많이 먹고 낚시대도 많이 만지고 행복하게 지내 꼭 다시 만나면 좋겠다 아가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