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무의 추모 공간

나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무 · 7살

2017.03.14 — 2024.06.08

나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무야 고양이별에서는 더이상 아프지 않고 편안하길 바라. 조금만 기다리고 있으면 우리는 다시 만날거야! 사랑해 우리 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