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뾰리 · 오쎄리의 추모 공간

오뾰리, 오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뾰리 · 15살

1996.08.31 — 2012.03.13

오뾰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보고싶다.. 내 첫 아이..뾰리 처음이라 모르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 다음에 만나면 잘해줄께.. 꿈에 가끔 찾아와.

오쎄리 · 16살

2001.10.31 — 2018.01.16

오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을 함께할수 있어서 다행이었어. 너희 엄마는 외롭게 혼자 떠났거든.. 우리와 함께 했던 시간이 즐거웠길 바래. 다시, 만날때까지 엄마랑 잘지내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