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7살

2013.01.03 — 2020.12.19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갑자기 아파서 하늘에 별이 된 이쁜 우리 아기.. 너무너무 아직도 생생하고 보고싶어 거기서는 아프지는 않지 ? 간식도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있는거지 ? 언니한테 와줘서 고마웠어 다음 생에도 언니한테 와주라 언니가 그땐 더 많이 잘해줄게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까 꿈에 나와주라 언니가 둥이 너무 보고싶어서 그래 사랑해 우리 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