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6살
2010.05.05 — 2026.08.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오늘 더 재밌게 놀쟀잖아 꽃 냄새도 많이 맡고 풀도 많이 뜯아먹고 고기도 많이 먹었어? 애기 재밌게 놀고 있어 ~❤️ 엄마가 우리 봄이 많이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5.05 — 2026.08.18
봄아 오늘 더 재밌게 놀쟀잖아 꽃 냄새도 많이 맡고 풀도 많이 뜯아먹고 고기도 많이 먹었어? 애기 재밌게 놀고 있어 ~❤️ 엄마가 우리 봄이 많이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