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뻥치의 추모 공간

뻥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뻥치 · 10살

2014.05.17 — 2024.11.29

뻥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슬처럼 왔다가 달빛 따라 떠나나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