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레오의 추모 공간

레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Q-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레오 · 18살

2007.03.22 — 2025.11.23

레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레오야 우리 나중에 꼭 만나자 사랑하고 미안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